Sky Sailing - Brielle (demo ver.)
듣다 뭔가 익숙하네? 했더니 Adam Young의 side project라는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최근에 발매되는 EP인것 같은데 프로젝트는 owl city 이전이라고.
신시사이저가 많았던 owl city보다 더 좋다. 어쿠스틱 바다 냄새.
(요즘 상태에 비해 심하게 서정적인 곡이지만 원래 올리려던 곡은 어디에도 소스가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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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음악도 너무 안듣고 그러다가 못버티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유료사이트 결제하고 CD도 몇 장 사고 최근에 나온 것들을 이것저것 들어봤다.
maroon5나 hoobastank는 점점 취향에서 멀어져가는 느낌. (maroon5는 진짜 심한듯!)
그리고 진짜 가볍게 듣던 ke$ha나 aguilera도 이제 어쩐지 답답해서 못 듣겠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좋아하는 건 줄어들기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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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2 이후로 안보던 skins 다시 보기 시작. 드라마 잘 안보지만 이건 음악이 정말...ㅠㅠ
하지만 4로 갈수록 진짜 못봐주겠다 싶은 것도 있다. 역시 season2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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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I knew when I'll be back again.
so until then I wish you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