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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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YoNNe 2009/11/21 02:26
할일이 있음에도, 이럴수록 더욱 게을러지네-_ -..
삼일내내 집에 얌전히 누워 고양이랑 뒹굴거림.
참, 나 이제 록리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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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2009/09/30 00:26
오랜만이어요 :D
저는 블로그질도 이제 재미없어져서, 시들하네요.
아니 사실 요즘엔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다 재미가 없어서....
그나마 기아가 정규시즌 우승해서 좋네요(왠지 자랑하러 온것 같은..ㅋ)
한국시리즈 보러 갈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흑..
에휴ㅡ 벌써 쌀쌀한 가을이네요 - 그러고 보니 계절에 한번씩 방명록을 쓰는듯. 히히.
아프신거 같은데.. 어서 완쾌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럼 또 겨울에......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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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_yukiLL
2009/09/30 14:28
안녕하세요 :)
블로그라는게 약간 주기;가 있다랄까, 생업이 바쁘면 손 놓게 되는 것도 사실인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전 몸도 다 낫고 백수가 되어서 블질;이 심하게 땡깁니다....만
너무 잉여 인증인 것 같아서 자제하고 있어효ㅠㅠㅠㅠ
저도 여러 이유로 기아 응원했는데, 이제 응원 안합니다ㅎㅎ
찌니님한테는 죄송하지만 한국시리즈 전패 기원입니다~
이건 물론 기아 타이거즈 자체와는 무관한 내용이니 크게 개의치 마세요;
제가 이래도 기아는 잘할거잖아요 (웃음)
건강하시고, 저도 종종 nothing 들러요.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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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YoNNe 2009/09/07 23:06
너도 나이를 먹는게 느껴져서?:P
난 평소엔 잘 안 긁던 녀석이 엄마 오셨을 때 긁으면서 털뭉치 날릴때 윽박지르고 싶었어-_ ㅠ
미운 털 단단히 박힘-ㅁ- 자꾸 방생하라는데 큰일이다;
그나저나 언제쯤 대전 오심? -
edit/del | reply YoNNe 2009/09/02 23:36
노란꼬맹인 엄마한테 보내줬고(무사히잘따라갔어..다행히도)
까만꼬맹인 무지개다리 건넜어.
미샤만 편식하면서 무럭무럭 건강히 크는 중:)
악!! 지금 고슴도치 괴롭힌다=_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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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ay.
2009/07/19 18:05
요즘 비 많이 오는데, 별일 없으시죠?
날씨가 퍽퍽하네요. 퍽퍽한게 진짜 날씨인지 생활인지 모르겠지만요.-_-;
다음주 토요일에 올스타전 보러가는데 김태균 선수가 안뽑혔더군요. ㅠㅠ
그 투표.. 음모같음..(음?)... -_-; 암튼. 그날 비나 안왔으면 하네요-
벌써 7월 중순인데, 즐거운 여름보내시길! ^-^)/ -
edit/del | reply pjh 2009/07/12 05:00
오늘 한화가 이겼나?
현진이가 8승 했는지...인터넷3 분 뒤져보면 될것을
열성팬인 너에게 듣는편이 훠~얼~씬 생동감 있을 것 같아 굳이 찾아 보진 않으련다 ㅎ
잘 살 고 있 다고 가끔 연락이라도 하면 손가락이 부러지더냐 ㅎ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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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del | reply YoNNe 2009/03/17 19:54
서울로 이사가심?
날씨는 오늘부로 좀 따뜻해졌네, 급방긋했지만 이놈의 황사때문에 목이 칼칼..
네가 더 걱정이긴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