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melodramatic
RSS FEED
Home
Tag
MediaLog
LocationLog
Guestbook
Admin
Write
sidebar open
sidebar close
카테고리
all categories
(253)
* * *
(99)
le film
(11)
prismatic
(5)
-
(135)
soulseek
(3)
태그목록
떠나는 사람 남겨진 사람
잔혹한 여행
Busker Busker
Just A Feeling
live
연말
아니면서
손승연
성시경
MOT
Happy X-mas
물들어
그댄 달라요
Cover
한희정
근황
비오는 압구정
짙은
백야
Urban Zakapa
SMOKE
용준형
Lucy Schwartz
8
너 없이 사는 것도
You Are You Are
Ben Folds Five
서울은 흐림
못
John lennon
yujo
yujo.moon@gmail.com tw @yujomoon
14,603
Total
3
Today
13
Yesterday
최근에 올라온 글
잔혹한 여행.
봄밤.
물들어.
그리고, 남겨진 것들.
You Are, You Are.
최근에 달린 댓글
GD풍이라고 욕 많이...
yujo
03/24
저는 용준형인줄 한...
진
03/22
2012년 새해 복 많...
yujo
01/08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진
01/02
건강해지길...
진
2011
최근에 받은 트랙백
bring me
2008/02/21 00:06
from
-
1. 불면
skins를 보다가 분명, 아는 음악이 나왔는데
도대체 어떤 곡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오늘 잘 수 있을까.
2. 욕망
요즘 멀티플렉스에 가서 영화를 볼 때
영화 시작 전에 z6m 광고가 나올 때마다 괴롭다.
왠지 영화관 한복판에서 벌떡 일어나서 그 춤을 따라 추고나서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털썩 앉고 싶다.
일명 ROKR 증후군. 동생도 함께 앓고 있다-_-
3. Nicholas Hoult
이런 되바라진 꼬맹이, 주제에 노래도 잘한다.
이래서 skins 재미가 없어도 그냥 본다.
음악도 좋고 간간히 마음에 드는 화면이 나오는 탓도 있지만 스토리가 너무 내취향 아님.
4. 기회, 혼돈, 우연
실망시키고 싶지는 않은데
그게 제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니라서요.
내가 믿을 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낙천과 밑도끝도 없는 자신감?
아니면 대보름에 소원을 빌었다는 것 정도일까.
Posted by
yujo
트랙백
0
:
댓글
3
Trackback :
http://neomelodramatic.net/trackback/34
이전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2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