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ban Zakapa - Just A Feeling
주중 내내 죽을듯한 근육통에 시달렸는데 집에 오자마자 싹 나았다.
새삼, 나는 사람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그 수가 많으면 더욱 힘들다.
무슨 얘기를 하고 행동을 해도 마치 물 위에 떠있는 기름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된다.
지분대는 애들 사이에 있는 것보단 아저씨들이랑 얘기하는 게 차라리 즐겁다.
(어헝컹 차장님.............ㅠㅠ)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말랑말랑한 곡으로 뇌를 속이는 수 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