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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안하고 쉬는 날. 마음 편하게 쉬어본 날은 정말 오랜만이다.
최근에 거의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푹 자고나니까 기분이 좋아졌다.
날씨도 봄이라고 하긴 좀 춥지만 맑아서 좋았다.
영화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좋은 날 침침한 영화관으로 들어가기 싫어서
어슬렁거리며 산책을 하다가 오렌지를 사와서 우물우물 먹었다. 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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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트로이가 감지된 것 같아서 카스퍼스키를 깔아봤는데
확실히 V3으로 잡지 못하는 여러 가지를 잡는 건 좋다. 근데 너무 무거워ㅠㅠ
넷북에서 하도 버벅이며 돌아가길래 그냥 지웠다. 더 가벼운 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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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접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어떤 주관이나 바람을 섞어서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더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행동하려고 한다.
언제나 내가 바라는 걸 만드는 건 결국 내 손이라 지쳐있으면 안된다.
출근 안하고 쉬는 날. 마음 편하게 쉬어본 날은 정말 오랜만이다.
최근에 거의 잠을 제대로 못잤는데 푹 자고나니까 기분이 좋아졌다.
날씨도 봄이라고 하긴 좀 춥지만 맑아서 좋았다.
영화를 보러 가려고 했는데 좋은 날 침침한 영화관으로 들어가기 싫어서
어슬렁거리며 산책을 하다가 오렌지를 사와서 우물우물 먹었다. 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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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트로이가 감지된 것 같아서 카스퍼스키를 깔아봤는데
확실히 V3으로 잡지 못하는 여러 가지를 잡는 건 좋다. 근데 너무 무거워ㅠㅠ
넷북에서 하도 버벅이며 돌아가길래 그냥 지웠다. 더 가벼운 건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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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접하는 상황들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
어떤 주관이나 바람을 섞어서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냥 더 잘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행동하려고 한다.
언제나 내가 바라는 걸 만드는 건 결국 내 손이라 지쳐있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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