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melodramatic
RSS FEED
Home
Tag
MediaLog
LocationLog
Guestbook
Admin
Write
sidebar open
sidebar close
카테고리
all categories
(193)
* * *
(68)
le film
(0)
coma
(4)
-
(112)
soulseek
(9)
태그목록
energy
보편적인 노래
Remix
지겹다
Hate Me
Regina Spektor
Take That
Blue October
500 Days of Summer
근황
Patience
Live
브로콜리 너마저
Like A Star
IU
시작의 끝
안개
I Monster
토이
비오는날
김연우
겨울
위태로운 이야기
Officially Missing You
박정현
Owl City
FireFlies
Daydream in blue
인사
US
z_yukiLL
neomelodramatic
8,567
Total
4
Today
8
Yesterday
최근에 달린 댓글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anyway
01/26
저는 그냥 봐버렸어요;...
z_yukiLL
01/04
신비의 영화 ㅋㅋ 그러...
anyway
01/04
이 곡이 처음 나왔을 때...
z_yukiLL
2009
가사가 좋네요~ 근데...
anyway.
2009
최근에 받은 트랙백
링크
anyway.
ozzyz review.
snowcat.
Why So Serious?.
길고양이 통신.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03:46
2010/02/09 03:48
from
-
아침부터 연무가 내렸었다. 하루종일 조금 추웠다.
창문을 열어보니 안개가 가득 차 있다.
눈 앞까지 자욱해서 바로 앞 건물의 창도 불이 꺼져있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언제나 텅
비어있는 것 같은 공중이 무언가로 꽉 채워져 있음을 실감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다.
비어있는 곳은 아무 곳도 없다.
TAG
안개
Posted by
z_yukiLL
트랙백
0
:
댓글
0
Trackback :
http://neomelodramatic.net/trackback/274
이전
1
2
3
4
5
...
193
다음